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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제용어사전

롱테일법칙(long tail strategy)은 무엇일까? 롱테일법칙(long tail strategy)은? 많은 소매 환경속에서 소수의 인기있는 아이템들이 어떤 가게의 판매를 지배한다. 롱테일법칙의 반대되는 파레토의 법칙에 의하면 인기있는 20%의 제품이 80%의 매출을 차지한다. 예를 들어 기대되는 영화, 책, 또는 비디오 게임들이 있다. 많은 가게들은 경쟁 상대들 보다 가능한 많은 고객들은 끌기 위해 자동적으로 이렇게 인기있는 아이템들을 홍보한다. 그러는 동안에, 다른 특별한 홍보 없이 그 가게의 다른 재고 상품들도 팔린다. 하지만 팔리는 이 제품들 중에 어떤 단하나의 제품도 영향력이 있는 정도로 팔리는 것은 아니고 전체적으로 가게의 관심밖에 있는 제품들이다. 그러나 몇몇 가게들의 경우 덜 인기있는, 하지만 전체적으로 합칠 때 다량의 판매를 차지하는 다양한.. 더보기
공매도란 (空賣渡, short stock selling) 무엇일까 - 주식용어(증권) 공매도란 무엇일까 - 주식용어(증권) (空賣渡, short stock selling) 오늘 강보합으로 장을 마감했지만, 최근 주식시장이 연일 하향세를 보여왔다. 이런 하향국면에서 자주 들리는 소리가 공매도다. 공매도가 주식이 하락하는데 영향을 미치고 있다고, 우리나라에서 공매도가 없어져야 한다는 푸념이 가끔씩 들려온다. 한국거래소에 의하면 2016년 들어 1월 21일까지 공매도 금액은 4조9,593억원으로 총 거래대금의 7.66%에 이른다고 한다. 이것은 2004년 이래 최대 수준이다. 지난해 12월 5.22%와 비교해 2%포인트 이상 증가했다. 현재 글로벌 증시의 하락(특히 중국시장의 폭락), 유가하락등에 의한 현 주식시장의 분위기를 보여주는 수치들이다. 다시말해 많은 투자자들이 주가하락을 예상하고 있.. 더보기
사이드카(side car), 서킷브레이커(circuit breaker) -주식(증권)용어 배우기 사이드카(side car), 서킷브레이커(circuit breaker) -주식(증권)용어 배우기- 주식매매의 일반적인 심리는 주가가 폭락시 투자자들이 투매현상을 보이거나,아니면 미래 차익을 기대하면서 심하게 매수하는 것이다. 이와 같은 급격한 변화요소는 주식장에 불안요소가 되고 투자자 모두에게 피해가 된다. 이런 상황속에서 관리 감독 기관이 개입하게 되는데 이때 개입하는 방식들 중 두가지가 사이드카와 서킷브레이커이다. 사이드카(side car) 사이드카(side car)는 일종의 프로그램 매매호가 관리제도로 선물의 가격이 갑자기 크게 오르거나 떨어질 때 현물시장에 미치는 영향을 완화하기 위해 일시적으로 현물 프로그램 매매 체결을 늦춰, 시장을 진정시키는 장치다. 사이드카는 교통질서를 바로잡도록 도와주는 .. 더보기
액면분할, 액면병합은 무엇일까요? - 주식용어(증권) 액면분할, 액면병합은 무엇일까요? 주식용어(증권) 액면분할 증권 관련 기사에 자주 등장하는 용어 중 하나가 ‘액면분할’ 과 ‘액면병합’이다. 먼저, 액면분할이란 말은 말 그대로 액면가를 분할하는 것이다. 다시말해 주식에 쓰여진 실제 액면가를 본래 단위에서 작은 단위로 나누는 것이다. 하지만 여전히 납입 자본금의 변화는 없다. 이 제도는 1998년 초, 상장사와 코스닥 등록법인을 대상으로 시행됐으며 개정법률에 의해 99년초부터 비상장회사도 액면분할이 가능하다. 액면분할은 결과적으로 주식의 액면가액을 일정한 분할비율로 나누므로 주식수가 늘어나게된다. 예를 들면, 액면가액 5,000짜리 1주를 둘로 나누면 2,500원짜리 2주로 늘어나게 된다. 하지만, 5,000원의 액면가액을 가진 주식이 시장에서 20,00.. 더보기
콜금리란 무엇일까? - 경제용어 콜금리란 무엇일까? 콜금리는 보통 은행, 보험, 증권업자등 금융기관 간의 콜(초단기자금 요청)에 대한 빌리고 빌려줄 때의 금리다. 다시 말해 ‘콜’은 일시적으로 돈이 부족한 금융기관이 잉여자금(남는자금)이 있는 다른 금융기관에서서 돈을 빌려 쓰는 것이다. 이 때 콜이 이루어 지는 시장을 콜 시장이라고 한다. 이 때 돈을 빌리는 기간은 보통 아주 짧은 하루나 이틀 정도의 시간이다. 금융기관들이 공동으로 출자한 한국자금중개주식회사가 이와 같은 금융기간 간 자금거래의 중개 역할을 한다. 이렇게 초단기자금을 요청하는 행위 또는 초단기자금을 가르켜 콜 이라고 부르며, 여기에 붙게되는 금리가 바로 콜금리다 또한, 콜시장에서 자금거래시에 자금을 빌려주는 금융기관측에서는 이를 ‘콜론’(call loan)이라고 하고,자.. 더보기
포뮬러 플랜(formula plan) - 주식매매기법(기본) - 주식용어 포뮬러 플랜(formula plan) 주식매매기법(기본) - 주식용어 인간에 의한 주가 예측의 불확실성을 인정하고, 주식 매매 타이밍 선택을 애초에 포기하고 이미 정해 놓은 공식(formula, 포뮬러)에 맞춰 주가가 떨어질 때 사서 오를 때 파는 것을 기계적으로 반복하는 행위를 가르켜 포뮬러플랜이라(formula plan)고 한다. 위험을 제거하는 증권투자에서 매매 타이밍을 선택하는 기법 중의 하나이며 오토메이션 투자법이라고 불린다. 여러가지 주식매매기법이 있으나 그 중 기본적인 것은 아래와 같다. 포뮬러플랜(Formula Plan) - 정액법(定額法): 투자액 고정법이라고도 한다 정액법은 자산 중에 주식으로 투자하는 자금을 일정하게 유지하는 방법으로 주가가 오르면 팔고, 내리면 사들여서 소유 주식의 .. 더보기
주식(증권)용어 미수금, 위탁증거금이란 주식(증권)용어 미수금, 위탁증거금이란 주식을 매수할때 매수대금의 일부만 현금으로 내는 것이 가능하다. 그 비율을 위탁증거금이라 하는데, 다시 말해 증권회사에 주식 대금의 결제를 보증하는 증거로 매입대금의 일부를 증거금으로 내야 하는데 이것이 위탁증거금이며, 현재는 일반투자자의 경우 40%(현금 20%, 대용 20%)이다. 쉽게 말해 1,000만원의 주식을 매수할 수 때 결제계좌에 위탁증거금으로 400만원만 있어도, 매수가 가능하다는 것이다. 나머지 금액은 결제일까지, 준비해서 증권회사에 납부해야 한다. 주식거래대금은 매매가 이루어진 후 3일째 되는 날 결제된다. 이때 자신의 계좌에 나머지 잔금과 수수료가 들어있어야 한다. 3일동안 외상거래가 가능한 것이다. (위탁자) 미수금이란 이 3일째 되는날 매입자.. 더보기
주가연계증권(ELS, Equity-Linked Securities)의 장점과 단점 주가연계증권(ELS) 장점과 단점 주가연계증권 즉 ELS(Equity-Linked Securities)는 주가나 지수변동에 따라 투자수익이 결정되는 방식의 유가증권이다. 기본취지는 투자자가 만기시 원금과 수익을 돌려받는 형식이다. 즉 투자자금의 일부는 우량채권에 투자함으로써 원금을 일정 부분 보장하고,일부는 고수익을 노려 소액으로 코스피 200 같은 주가지수나 개별종목에 투자한다. 따라서 개별종목의 등락에 따라 수익률이 결정되는 옵션으로 만들어진 파생상품의 일종으로 장외파생금융상품업 겸영 인가를 받은 증권회사만 발행할 수 있다. ELS(주가연계증권)상품의 장점으로는 주가지수연동예금이 가진 높은 수익률 과 세제혜택, 안정성 등이 있다 . 우리나라에서는 2003년 증권거래법 시행령에 따라 상품화되었다. 투자.. 더보기
주식용어, 주가순자산비율(pbr), 주가수익비율(per), EV/EBITDA 주식(증권)용어 배우기 PBR, PER, EV/EBITDA 주가순자비율, 주가수익비율, EV/EBITDA PBR(Price Book-value Ratio) 즉 주당순자산비율(주가순자산비율)은 기업의 청산가치(장부상의 가치)와 시장가치를 비교하는 방법이며, 주가를 1 주당 순자산가치로 나누어 구한다. "주당 순자산가치는 (총자산-총부채)/발행주식수" 가 된다. 그리고 "주가순자산비율(PBR) = 주가 / 1주당 순 자산가치" 가 된다. 배수가 낮을수록 기업의 수익력, 성장력이 높다는 뜻이다. 정리하자면 PBR이 높은것은 재무상태와 비교해 주가가 상대적으로 높다는 것이며, PBR이 낮은 것은 재무상태와 비교해 주가가 상대적으로 낮은 것을 의미한다. 즉 PBR이 낮을수록 주가가 저평가되있음을 의미한다. 주당 .. 더보기
금전거래 할 때 유의할점, 차용증 양식 다운로드 금전거래 할 때 유의할점 차용증 양식 다운로드 금전거래 할때 유의할 점으로 첫번째는 확실하게 해야 한다는 것이다. 심지어 가까운 친구나 친척사이에 불확실한 돈 거래로 사이가 나빠지는 경우가 많기 때문이다. 금전거래 관계는 확실해야만 미래에 분쟁을 막을 수 있다. 상세한 문서를 작성, 교환하는 것이 거래관계를 확실하게 하는가장 좋은 방법이다. 돈을 빌려주고 빌릴때는 차용증을, 계약시에는 계약서를, 돈을 주고 받을 때에는 영수증을 반드시 작성하고 그 자리에서 확인하는 절차는 무엇보다 중요하다. 이러한 일을 부끄럽게 여기는 행위는 나중에 더 큰문제를 가져올 수 있는 문제가 될 수 있다. 이러한 절차를 무시하는 상대방이 있다면, 금전거래에 대한 책임감이 없는 사람이라고 봐도 좋다. 금전거래할 때 차용증 작성시 .. 더보기
어음이란, 그리고 어음할인은 무엇일까? - 경제용어 어음이란, 그리고 어음할인은 무엇일까? 어음과 어음할인의 뜻 어음이란 빚을 진 채무자가 채권자에게 언제까지 얼마의 돈을 주겠다는 약속을 적은 현금 대신에 주는 약속증서다. 흔히 기업간 외상거래시에 많이 쓰인다. 예를 들어 A 회사가 어떤 물품을 만드는 B사로부터 물품을 넘겨받고 A사는 물품 대금을 몇 달 뒤에 지불할것을 약속하고 B사에 어음증서을 건네준다. 이 어음에는 이 증서를 갖고 있는 이가 언제 어디에 어음을 제시하면 약속된 금액의 현금을 받을 수 있다는 사실이 나타나 있다. 한국민족문화대백과 참조 채권자는 채무자로부터 어음을 받은 다음 약속된 금액(어음증서에 기록된 금액)을 현금으로 지불받기로 한 날에 채무자가 거래하는 은행 또는 이미 약속된 제3의 지급인에게 어음증서를 제시한다. 채무자는 어음액.. 더보기
금리계산법 복리와 단리 차이점 금리계산법 복리와 단리 차이점 금리계산법에는 단리 또는 복리가 있다. 단리 계산을 하는 예부터 보자. 10만원의 돈을 1년간 10%의 금리로 빌려준다면 이자는 원금 100만원의 10%인 1만원이 된다. 돈을 빌려 쓴 사람은 1년 뒤 원금 10 만원과 이자 1만원을 합한 원리금 11만을 돌려받게 된다. 이와 같은 방식으로, 단리계산은 단순히(이자를 계산하는 기간 동안 원금을 정해진 이자율로 곱해)이자를 계산하게 된다. 원금에 대해 이자는 단 한 번만 붙는다. 복리계산 방식은 이자계산법이 다르다. 먼저 이자를 계산하는 기간이 둘 이상으로 나눠진다. 첫 번째 기간 동안에 이자는 원금을 해당기간 이자율로 곱하는 단리계산법으로 계산된다. 이와 같이 계산해 낸 이자를 원금에 더해 다음 번 이자계산을 할 때 원금으로.. 더보기
금리의 종류에 대해 알아보자 금리의 종류에 대해 알아보자 금리란 다시말해 돈의 가격이다. 물건을 사고 파는 경우 가격이 존재하는 것처럼 돈을 빌리고 갚는 금융시장에서도 일종의 가격이 형성된다. 금리란 이처럼 자금이 거래되는 금융시장에서 자금을 빌린 자가 빌려준 자에게 자금을 빌려준 데 대한 대가로서 지불하는 이자금액 또는 이자율을 의미하는데, 요즘은 이자율의 의미로 널리 쓰이고 있다. 금리 부담이 작거나 크다라고 하는 경우에 금리는 이자를, 금리가 높거나 낮다라고 말하는 경우의 금리는 이자율을 뜻한다. 일반적으로 많이 사용되는 금리의 종류는 다음과 같다.공정금리(official rate) 중앙은행(한국은행)이 시중 금융기관에 자금을 빌려줄 때 적용하는 이자율로, 여러가지 금리수준을 결정하는 기준이 된다. 금융시장의 각종 금리에 영향.. 더보기
부실채권 해결사 배드뱅크 부실채권 해결사 배드뱅크 금융기관이 돈을 빌려주고 못 받게 되면 그것이 부실채권(NPL, non performing loan)이 된다. 보통의 경우 은행은 부실채권을 어느 정도 비율로 유지하고 일부는 손실 처리해서 문제가 없다. 그러나 경제상황이 나빠져 갑작스럽게 부실채권이 늘어나는 상황이 되면 은행의 손실은 늘고 정상적으로 맡겨둔 고객의 돈마저 제 시기에 돌려줄 수 없을 만큼 상황이 나빠질 수 있다. 이 같은 금융기관의 위기는 바로 나라 전체의 경제적 위기가 될 수 있다. 부실자산을 완충시킬 수 있는 은행 스스로의 능력이 한계에 이르렀을 때 이를 받아주는 시스템, 금융시스템 전체의 위기를 막아주는것이 바로 배드뱅크 (Bad bank)다. 배드뱅크는 금융기관으로부터 이 부실 채권을 사들여 전문적으로 처리.. 더보기
주식회사의 증자 와 감자란 무엇일까? 주식회사의 증자 와 감자란 무엇일까? 증자는 쉽게 말해 회사 자본금을 늘리는 것이고, 감자는 자본금을 줄이는행위다. 그럼 왜 증자나 감자를 하는 것일까 우선 자본금이란 주식회사가 주식을 발행 주주에게 발행하고 그 대가로 받은 돈을 모아 조성한 자금이다. 즉 주식회사의 사업자금이다.흔히 자본금은 발행한 주식의 총액과 같다. 다시 말해 발행주식 총수에 주식의 액면가를 곱한 값이 자본금이다. 예를 들어 A라는 기업의 발행주식 총수가 100만주이고 액면가가 5,000원 이라면 이 회사의 자본금은 100만주 X 5,000원 = 50억원이 된다. 따라서 자본금을 늘리려면 새로운 주식을 발행해 발행주식 총수를 늘려주기만 하면 된다. 자금을 조달하기 위해 기업들은 크게 두 가지 방법이 있을 수 있다. 그 첫 번째가 신.. 더보기
BIS 비율, 자기자본비율(BIS capital adequacy ratio)이란 BIS 자기자본비율(BIS capital adequacy ratio)이란 BIS(Bank for International Settlements)는 국제결제은행의 머릿글자이며 스위스 북서부 도시 바젤에 자리잡고 있다. BIS는 1930년에 시작되, 지금은 각국 중앙은행간 혹은 일반은행과 중앙은행간의 통화결제나 예금업무를 비롯해 각종 금융정책을 조정하는 국제기구 역할을 하고있다. BIS자기자본비율(BIS Capital ratio)은 바로 이 이 BIS(국제결제은행)의 바젤은행감독위원회의 ‘자기자본 측정과 기준에 관한 국제적 합의’에 의한 개념으로서 은행의 리스크 증가에 대처하기 위한 자기자본비율 규제에 대한 국제적 통일기준을 의미한다. BIS 자기자본 비율 공식 BIS비율: BIS가 정한 은행의 위험자산 대.. 더보기
사모펀드(private equity fund)란 무엇일까? 사모펀드(private Equity fund)란 무엇일까? 신문경제면에 등장하는 용어로 고수익기업투자펀드라고도 하며 사적으로(private) 소수의 개인이나 기관투자가에게만 알려 돈을 조달하는 방식을 의미한다. 일반인에게 공개해서 돈을 모으는 공개모집하는 공모펀드와는 다른다. 특히 투자자 수를 제한하는 것이 특징인데 투자신탁업법에서는 100명 이하 투자자, 증권투자회사법(뮤추얼펀드)에서는 50명 이하로 제한하고 있다. 다시 말해 소수의 투자자로부터 만들어진 돈으로 주식, 채권 등에 투자하는 것이 사모 펀드다. 사실상 비공개로 투자자를 모집하는 사모펀드는 자산가치가 저평가된 기업에 자본참여를 하게해 기업가치를 높인 뒤 기업의 가치가 올라간 후 주식을 되파는 전략을 구사하고 있다. 그럼 사모펀드와 공모펀드의.. 더보기
주식과 채권의 차이는 무엇일까? 주식과 채권의 차이는 무엇일까? 먼저 주식은 주식회사의 자본을 구성하는 단위, 또는 주주가 주식회사에 출자한 일정한 지분이나 이를 나타내는 증권이다. 회사를 설립하거나 또는 확장시 필요로하는 자금을 만들기 위해 발행되는 증서로서 증권회사를 통해 팔아 자금을 확보하기 위한 용도로서, 증서를 갖고 있는 사람을 주주라 한다. 채권은 국가, 지방자치단체, 은행, 회사 따위가 오랫동안 사업에 필요한 많은 자금을 차입하기 위해 발행하는 것으로 공채인 국가발행의 국채, 지방자치단체가 발행하는 지방채 그리고 특수법인과 주식회사가 발행하는 사채등이 있으며 자유로운 매매가 가능하게 되어있다. 주식과 채권은 모두 본래의 목적은 자금을 직접 조달하기 위한 것으로서 자본 시장에서 거래되며 자본증권으로 인식된다. 그러면 주식과 .. 더보기
통화스와프(Currency Swap)란 무엇일까? 통화스와프(Currency Swap)란 무엇일까? 통화스와프란 2008년 세계 경제위기 이전에 사람들에게 잘 알려지지 않았다. 우리나라 정부와 미국 연방준비제도이사회(FRB)는 2008년 10월 30일 한미 양국 간 통화스와프(currency swap)를 체결했다. 통화란 돈을 뜻하므로, 통화스와프(Currency swap)는 한 국가의 돈과 또 다른 국가의 돈을 교환(exchange)하는 것이다. 이 스와프(swap)는 한국은행과 미국의 중앙은행 FRB간 계약으로 체결됐다. 즉 한미간 통화스와프는 우리나라 원화를 미국 FRB에 맡기고 미국으로부터 달러를 빌려오는 것을 뜻한다. 두 국가가 현재 환율(양국화폐 교환비율)에 따라 필요 만큼 상대국가의 돈과 교환하고, 일정기간후 최초계약시 정했던 환율로 재교환.. 더보기